티스토리 뷰

2024학년도 수능이 치러진 후,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기다리던 원점수 확정 등급컷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4학년도 수능 응시 인원과 각 영역별 등급컷 현황을 자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

2024학년도 수능 응시 인원 현황

2024학년도 수능에는 총 444,870명의 수험생이 응시했으며, 이 중 재학생이 287,502명, 졸업생 및 검정고시 합격자는 157,36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인원 구성은 재학생의 비율이 높은 가운데,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비율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구분인원(명)

응시 수험생 444,870
재학생 287,502
졸업생 및 검정고시생 157,368

2024학년도 수능 영역별 응시자 수

각 영역별로 응시자 수를 살펴보면, 모든 영역에서 약 44만 명 내외의 응시자가 있었으며 특히 한국사 영역은 전 수험생이 응시해 총 444,870명의 응시자를 기록했습니다.

영역인원(명)

국어 443,090
수학 426,625
영어 442,105
한국사 444,870

또한, 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 응시자가 199,886명, 과학탐구 응시자가 213,628명으로 과학탐구 응시자 수가 다소 많았습니다.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3,866명, 제2외국어/한문 응시자는 39,04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어 및 수학 영역: 선택과목별 응시자 현황

국어와 수학은 선택 과목이 있어, 어떤 과목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수험생들의 응시 현황이 달라집니다.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특정 과목의 응시자가 몰리면서 일부 과목에서는 상위권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 수능 등급컷 메가스터디

 

2024학년도 수능 영역별 등급컷 분석

2024학년도 수능에서는 각 영역별로 표준점수에 따라 1~9등급으로 등급컷이 결정되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영역별 등급컷을 간략히 정리한 내용입니다.

국어 영역

국어 영역의 경우 1등급 컷은 표준점수로 상위 4%에 해당하는 점수를 기준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수험생 수가 많은 만큼 고득점 경쟁이 치열했고, 등급별 인원 및 비율도 예년에 비해 비슷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수학 영역

수학 영역에서는 선택 과목별로 난이도가 다르게 작용하여 상위권 점수대에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1등급을 기준으로 4% 내외에 포함된 수험생의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등급컷이 형성되었으며, 상위권의 비율은 예년과 비슷하게 설정되었습니다.

영어 영역

영어는 절대평가로 진행되며, 90점 이상이 1등급을 받습니다. 2024학년도에도 절대평가 기준에 따라 90점 이상을 기록한 학생들에게 1등급이 부여되었습니다. 영어는 다른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기 쉽다는 점에서 여전히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탐구 영역 (사회·과학)

탐구 영역에서는 과목별로 1~9등급이 나뉘며, 각 과목별 응시자에 따른 표준점수 및 원점수 기준으로 등급컷이 설정되었습니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중 특히 사회탐구의 응시자가 다소 많은 편이었으며, 과학탐구 역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한국사 영역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응시해야 하는 필수 과목으로, 1등급 기준이 표준점수에 따라 설정되었습니다. 한국사는 절대평가가 적용되어 일정 점수를 넘으면 1등급이 부여됩니다.

 

 

 

2024학년도 수능 성적과 향후 대비

이번 수능의 등급컷을 통해 수험생들은 본인의 성적을 기준으로 원하는 대학의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국어와 수학의 선택 과목 점수가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이번 수능에서는 표준점수가 전년도와 유사한 분포를 보였으나, 특정 과목에서는 상위권 점수대에서 다소 변화가 있어 철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728x90